지휘 서영택

신중년의 길을 함께 가는 길벗들의 하모니! 학창시절부터 악기를 전공하고 각 군 군악대를 거쳐서
경찰악대에서 평생을 연주활동에 임하시다가 정년을 하신 분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단체이다
“인생은 정년이 없다”라는 생각으로 각자 가지고 있는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며
신중년의 새인생을 함께 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