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업소개

 

자치구 생활문화 협력체계구축
(거버넌스25)

 

<생활문화 거버넌스>란, 생활문화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자생성을 갖춘 동아리들이 자발적으로 하나의 네트워킹을 하며 그 연결고리를 민‧관이 협력해 함께 엮어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. 이 과정에서 가장 필요한 핵심은 동아리의 네트워크입니다.
서울시에 존재하는 많은 동아리들이 자치구 단위로 네트워크를 만들게 하고, 형성된 네트워크를 통해 스스로 기획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것이 자치구 생활문화 협력체계구축<생활문화 거버넌스25>의 핵심입니다. 시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이 관주도가 아닌, 시민이 주체가 되어 추진될 수 있도록 서울시 25개의 자치구별 거버넌스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.
서울시 25개 전 자치구에서는 본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동아리들이 스스로에게 필요한 여러 여건들을 직접 찾아볼 수 있도록 지원할 뿐만 아니라 동아리 연합전시와 공연, 축제 등 다양한 형태로 활발한 활동을 함께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.

○ 사업기간: 2019년 2월 ~ 12월
○ 사업문의: 생활문화팀 02-758-2012, 7032
○ 사업대상: 서울시 25개 자치구(‘19년도 25개 자치구 지원)

사업목표

· 자발적/지속적인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한 자치구별 생활문화 거버넌스 구성
· 핵심 5대분야를 중심으로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체계적인 생활문화 활성화 모델 구축

 

추진체계

추진체계

 

단계적 발전전략

단계적-발전전략

 

사업 진행방식

① 조사원을 통한 지역 내 동아리 발굴 및 활동 현황조사
② FA가 동아리들과의 만남을 통해 네트워킹, 소넷활동 안내 및 참여독려
③ 동아리들간의 네트워킹 모임(소넷활동) 활성화
④ 소넷, 그루넷 모임을 통해 기획하고 싶은 행사 등을 공유하고 스스로 기획
⑤ 각자 역할을 분담하여 행사(발표, 축제 등)를 진행
* 25개 자치구의 상황에 따라 진행방식은 조금씩 다르지만, 대개 위와 같은 순서로 진행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