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업소개

“생활문화의 시작, 생활문화지원센터에서!”

생활문화지원센터는 시민이 주체가 되어 일상에서 생활예술 활동(연습, 교류, 발표)을 즐기는 공간입니다. 서울시 전역에 시민의 다양한 문화, 여가활동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여 지역 커뮤니티 발굴과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.
생활문화지원센터는 2019년에 신규 조성 예정인 6곳을 포함하여 총 22곳이 있으며, 앞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별로 1개 이상의 생활문화지원센터 조성을 목표하고 있습니다.

사업목표

  • • 공공문화기반시설 일부 등 리모델링, 민간보유 유휴공간의 개방을 통해 생활문화 활동 인프라 확충
  • • ‘자치구 생활문화 협력체게 구축’ 사업을 추진하는 거점 공간으로서, 자치구 단위 생활문화 활동의 종합 관리 및 지원을 통한 지역의 커뮤니티 발굴 및 생활문화 활성화 추진
  • • 사용자인 주민과 공간 운영 단체가 함께 주체가 되어 창의적인 공간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, 지역 주민의 다양한 현장 수요를 반영하여 생활문화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

사업대상

서울시내 80㎡ 이상의 유휴공간을 보유하고 있고 그 공간을 주민들의 생활문화 활동 공간으로 조성하여 운영하고자 하는 공공 및 민간단체

  • • 공간예시: 문화기반시설, 창작공간, 커뮤니티센터, 복합문화공간, 도시재생공간, 스튜디오, 공방, 기타 공공시설 등 자치구 단위 유휴공간

사업기간

2019년 4월 ~ 11월

※ 2019 생활문화지원센터 조성 지원사업 공모는 마감되었습니다.

사업문의

서울문화재단 생활문화팀